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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 Part 2 음원 발표
등록일 2013.05.06 조회수 4,293
어쿠스틱, 발라드, 락, 힙합 4가지 장르를 4일간 릴레이로 즐기는 콘서트와 아름다운 젊음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음악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는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에 출연하는 Dok2와 소울맨이 페스티벌을 위한 신곡을 5월 2일 발표했다.

지난 4월 18일에 발매된 1차 싱글 앨범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 Part. 1>의 수록곡 에일리의 ‘여인의 향기’가 공개 직후 싸이와 조용필의 신곡 강세 속에서도 앨범차트 상위권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킨 데 이어 이번에 공개되는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 Part. 2>는 실력파 언더랩퍼 Dok2와 파워풀한 감성 보컬리스트 소울맨의 곡이 수록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Dok2가 이번에 선보이는 'Turn Up To The Max'는 Dok2가 프로듀스 한 심플한 비트에, 오로지 자신만의 방식과 가치관 대로 자신의 삶을 이뤄 온 Dok2의 자부심을 담고 있다. Dok2는 한국 힙합 계의 최연소 랩퍼 출신이자 프로듀서이며 15세 때 다이나믹 듀오의 두 번째 앨범 <Double Dynamic>의 수록곡 ‘서커스’의 랩 피쳐링과 프로듀싱을 맡아 실력파 아티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국내 최고의 실력파 보컬로 인정받고 있는 ‘소울맨’의 이번 신곡 ‘하룻밤 사이에’는 임재범의 '너를 위해', '사랑보다 깊은 상처', 박효신의 '좋은 사람', '해줄 수 없는 일' 등 수없는 명곡을 발표해온 거장 작곡가 신재홍과 손을 잡고 탄생했다. 신재홍 작곡가의 곡은 스케일과 다이나믹이 큰 특성 때문에 임재범, 더원, 박효신 등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과 작업을 해왔고 보컬리스트의 역량을 최대한 뽑아내기로도 유명하다. 소울맨의 신곡 '하룻밤 사이에'는 필라델피아 소울풍의 곡으로 소울의 전설인 라이오넬 리치가 멤버로 활동한 그룹 '코모도스(Commodores)'를 연상시키는 사운드를 재현해냈다. 업계 최고의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꼽히고 있는 ‘소울맨'과 거장 작곡가 ‘신재홍’의 만남은 그들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최고의 음악 선물을 선사할 것이다.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은 에일리와 어쿠스틱 콜라보의 1차 음원, Dok2와 소울맨의 2차 음원에 이어 참여 뮤지션들이 작업할 새로운 음원들을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어서 페스티벌을 기다리는 팬들에게는 아주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 Part. 2> 싱글은 주요 음악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에서 펼쳐지는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의 콘서트 입장료는 33,000원(1일권)이며 티켓은 인터파크, 예스24공연, 옥션티켓, 지마켓티켓을 통해 판매되며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http://culture.mog.kr/SXF)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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