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제목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 Part 1 음원발표
등록일 2013.04.19 조회수 4,856
어쿠스틱, 발라드, 락, 힙합 4가지 장르를 4일간 릴레이로 즐기는 콘서트와 아름다운 젊음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음악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는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에 출연하는 어쿠스틱 콜라보와 에일리가 각각 페스티벌을 위한 신곡을 4월 18일 발표했다.

에일리가 이번에 선보이는 현대적인 감각과 정통 Swing Jazz 스타일이 결합된 ‘여인의 향기’는 춤을 추는 한 여인의 매혹적인 이야기를 담은 내용으로서 작곡가 전다운, MARCO의 공동 프로듀싱 곡이다. 에일리는 작년 한 해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관중을 압도하는 힘을 보여주었으며 신곡 '여인의 향기는' 그녀의 파워풀한 무대를 떠올리며 만든 그녀만을 위한 곡으로 빠른 템포와 고음들이 계속적으로 나오는 어려운 곡이지만 신예 'DIVA'답게 잘 소화해냈다.

어쿠스틱 콜라보의 새로운 싱글 ‘수줍은 내사랑’은 통통 튀는 왈츠 리듬의 곡으로 생각만해도 웃음 지을 수 있는 추억과 사랑에 관한 노래이다.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곡으로 기타리스트 김승재의 고난이도의 연주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보컬리스트 안다은 역시 그 동안 보여주던 뛰어난 가창력에 다양한 표정까지 더해지는 음색으로 진화하는 보컬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곡의 뮤직비디오는 걸스데이 민아, 배우 신이, 정애연, 경수진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홀리> 속 아름다운 장면을 사용하여 노래의 느낌을 더욱 살려주고 있다.

한편 에일리의 신곡이 들어있는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 Part 1> 싱글이 공개됨에 따라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의 6월 14일 발라드 공연 라인업 또한 관심을 받고 있다. 엠넷 보이스코리아에서 부드럽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멘토이자 최근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 OST에 참여해 또 한번의 OST 흥행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는 자타공인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풍부한 성량, 정교한 테크닉, 탁월한 음감으로 국내 최고의 실력파 보컬 중 한명으로 손꼽히는 뮤지션인 소울맨, 자신의 신곡 ‘여인의 향기’로 신예 R&B 디바로서 실력을 확인받고 있는 에일리까지 이름만 들어도 화려한 뮤지션들이 총 출동하여 음악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은 18일 에일리와 어쿠스틱 콜라보의 1차 음원 발표를 시작으로 참여 뮤지션이 작업한 새로운 음원들을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며 페스티벌을 기다리는 팬들에게는 아주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 Part 1> 싱글은 주요 음악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에서 펼쳐지는 ‘스트로베리 익스트림 페스티벌’의 콘서트 입장료는 33,000원(1일권)이며 티켓은 인터파크, 예스24공연, 옥션티켓, 지마켓티켓을 통해 판매되며 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http://culture.mog.kr/SXF)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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