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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화 <사랑의 가위바위보> OST 발매!
등록일 2013.05.24 조회수 4,049
국내 최고의 영화 음악 감독 ‘모그(Mowg)’ 참여

영화 감독 김지운과 배우 윤계상, 박신혜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코오롱스포츠 40주년 기념 ‘Way to Nature Film Project’ 두 번째 작품인 <사랑의 가위바위보>가 단편 영화로는 이례적으로 OST 발매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에 발매되는 OST는 <라스트 스탠드> <광해, 왕이 된 남자> <도가니> <악마를 보았다> 등 작품의 음악 감독안 모그(Mowg)가 담당했다. <사랑의 가위바위보> OST는 ‘운철의 가위바위보’부터 ‘Blind Date’, ‘Looser’s Serenade’, ‘Broken Date’, ‘아버지의 가위바위보’, ‘사랑의 가위바위보’까지 총 6곡이 담긴 디지털 스코어 앨범으로 발매되었다.

영화의 주인공인 운철을 대변하는 첫 번째 곡인 ‘운철의 가위바위보’는 영화에서 보여지는 주인공 운철의 찌질함과 그의 가위바위보에 대한 집착을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진 곡이다.
두 번째 곡인 ‘Blind Date’는 운철의 소개팅 장면의 속도감과 다이나믹함을 배가시켜주기 위한 곡으로 영화 속 빠른 편집 속도에 맞춰 템포감이 있는 일렉트로닉을 사용하였다.
세 번째 곡인 ‘Looser’s Serenade’는 주인공 운철이 연애사의 패배자로서 보여주는 모습을 대변하기 위해 만든 곡으로 그의 현재부터 과거를 아우르는 감정에 모티브를 받아 만들어졌다.
네번째 곡인 ‘Broken Date’은 운철의 좌충우돌 소개팅 장면과 모든 연애사가 뜻대로 되지 않는 운철의 상황을 재치 있게 표현하였으며, ‘아버지의 가위바위보’는 운철 아버지의 가위바위보에 대한 철학과 자세를 대변하는 곡이다. 마지막 곡인 ‘사랑의 가위바위보’는 이 영화의 클라이막스를 위해 쓰여진 곡으로 두 남녀의 오묘한 심리와 가위바위보의 비장한 대결구도를 함께 아우를 수 있는 정서를 표현하였다.

<사랑의 가위바위보>는 국내 최고의 아웃도어 브랜드인 코오롱스포츠가 2013년 40주년을 맞이하여 국내 최고의 영화 감독들 각각의 개인적인 상상력을 통해 그들만의 시선과 방식으로 풀어낸 ‘Way to Nature Film Project’의 두 번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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